
- 유통 데이터 통합 플랫폼 'Retail-X' 출시… 웹 기반으로 ERP 없이도 도입 가능
인스피언은 EAI·EDI 분야에서 축적한 데이터 연계 기술을 기반으로 유통·물류 사업을 확대하며, 국내외 다양한 판매 채널의 주문과 재고 정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유통 데이터 연계 플랫폼 ‘Retail-X(리테일엑스)’를 공식 출시했다.
Retail-X는 이마트,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Amazon 등 국내외 판매 채널의 주문 데이터를 통합 수집하고, 주문 확인부터 출고 지시, 송장 회신, 재고 관리까지 이어지는 업무를 하나의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온라인몰, 대형마트, 편의점 등 여러 판매 채널을 운영하는 제조사, 브랜드사, 유통기업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관리자 페이지나 엑셀을 통해 판매처별 주문을 확인한 뒤 ERP나 물류 시스템에 다시 입력해야 하는 반복 업무를 줄일 수 있다.
주문 수집을 자동화해 주말과 공휴일에도 24시간 중단 없이 주문을 처리하고, 주문 수집부터 출고 지시, 송장 회신, 정산까지의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 이를 통해 담당자의 반복 업무를 줄이고 주문 누락, 오입력, 출고 지연, 정산 누락 등 유통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낮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ERP가 없는 기업도 웹 기반으로 Retail-X를 이용할 수 있으며, 사업 규모와 판매 채널 확대에 따라 ERP, WMS, 물류센터, 3PL 등으로 연계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다. 또한 판매 채널마다 다른 데이터 형식을 EDI, API 등으로 연계해 주문, 출고, 배송, 재고 정보를 기업 시스템 구조에 맞춰 전달하며, 새로운 판매 채널 추가 시 별도의 주문관리 시스템을 새로 구축할 필요 없이 기존 연계 환경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스피언은 국내 소비재 기업의 해외 판매 확대에 따른 유통 데이터 연계 수요에 대응하고 있으며, 최근 Amazon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는 국내 대형 K-뷰티 기업의 요청을 받아 Amazon 판매 채널과 기업 내부 재고 정보를 연계·동기화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인스피언은 클라우드 EDI 플랫폼 ‘커넥트 서비스’를 비롯해 국내외 EDI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Retail-X를 통해 주문, 재고, 출고, 물류까지 이어지는 유통 데이터 연계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스피언은 EAI·EDI 분야에서 축적한 데이터 연계 기술을 기반으로 유통·물류 사업을 확대하며, 국내외 다양한 판매 채널의 주문과 재고 정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유통 데이터 연계 플랫폼 ‘Retail-X(리테일엑스)’를 공식 출시했다.
Retail-X는 이마트,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Amazon 등 국내외 판매 채널의 주문 데이터를 통합 수집하고, 주문 확인부터 출고 지시, 송장 회신, 재고 관리까지 이어지는 업무를 하나의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온라인몰, 대형마트, 편의점 등 여러 판매 채널을 운영하는 제조사, 브랜드사, 유통기업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관리자 페이지나 엑셀을 통해 판매처별 주문을 확인한 뒤 ERP나 물류 시스템에 다시 입력해야 하는 반복 업무를 줄일 수 있다.
주문 수집을 자동화해 주말과 공휴일에도 24시간 중단 없이 주문을 처리하고, 주문 수집부터 출고 지시, 송장 회신, 정산까지의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 이를 통해 담당자의 반복 업무를 줄이고 주문 누락, 오입력, 출고 지연, 정산 누락 등 유통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낮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ERP가 없는 기업도 웹 기반으로 Retail-X를 이용할 수 있으며, 사업 규모와 판매 채널 확대에 따라 ERP, WMS, 물류센터, 3PL 등으로 연계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다. 또한 판매 채널마다 다른 데이터 형식을 EDI, API 등으로 연계해 주문, 출고, 배송, 재고 정보를 기업 시스템 구조에 맞춰 전달하며, 새로운 판매 채널 추가 시 별도의 주문관리 시스템을 새로 구축할 필요 없이 기존 연계 환경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스피언은 국내 소비재 기업의 해외 판매 확대에 따른 유통 데이터 연계 수요에 대응하고 있으며, 최근 Amazon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는 국내 대형 K-뷰티 기업의 요청을 받아 Amazon 판매 채널과 기업 내부 재고 정보를 연계·동기화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인스피언은 클라우드 EDI 플랫폼 ‘커넥트 서비스’를 비롯해 국내외 EDI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Retail-X를 통해 주문, 재고, 출고, 물류까지 이어지는 유통 데이터 연계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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